[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미국 노동부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4.9% 올랐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망치보다 낮은 것이며, 지난 2021년 4월 이후 최소폭 상승이다.
paq@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미국 노동부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4.9% 올랐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망치보다 낮은 것이며, 지난 2021년 4월 이후 최소폭 상승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