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이슈 대응계획 수립해 활동
사업 종료 후에도 센터 연계활동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에서 협업할 자원봉사단체를 29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봉사활동단체나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다.
자원봉사 활동 관련 홈페이지 ‘V세상’ 등록 단체나 등록 예정인 단체도 지원할 수 있다.
선정 단체는 기후변화, 서로돌봄 등의 분야에서 지역사회 단기(4개월 이내)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활동하면 된다.
접수는 29일까지이며 관련 서류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선발 방식은 서류와 면접 심사이며, 이를 통해 7개 단체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되면 최대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단체들은 공모사업 종료 후 다양한 시 사업과 연계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대학생과 함께하는 동아리 및 지역사회 봉사, 노플라스틱 한강 캠페인, 재낸재해 대응, 기업사회공헌 연계 도전형 자원 활동 등이다.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단체와 협업 지점이 생기고, 센터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