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립광주과학관(관장직무대리 전태호)은 광주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오는 21일 오후 7시 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에서 6월 과학스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우주 미세중력은 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라는 주제로 GIST 생명과학부 조경래 교수가 우주생명과학과 우주의학, 우주환경에서 우주방사선과 미세중력이 세포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미래 우주미션에서 우주생명과학과 우주의학의 중요성 등을 설명한다.
조 교수는 미국 UCLA에서 생화학 학사학위를 마치고 텍사스 UT Southwestern병원에서 박사학위 및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GIST 생명과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퇴행성 뇌질환, 우주생명의과학, 뇌종양 중개연구와 암대사 및 종양치료 기전연구 등이다.
2023년도 과학스쿨은 150명 선착순 온라인 사전예약 후 현장 입장이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성인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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