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김태욱이 회장으로 있는 (주)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는 ‘롬앤’이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지난 4월 일본 로손 편의점 전용 브랜드인 ‘앤드바이롬앤’을 론칭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새로운 개념의 컬러 케어 브랜드인 ‘누즈(nuse)’를 선보인다.

‘컬러 케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누즈(nuse)’는 색조 제품의 발색과 스킨케어 제품의 효능을 결합한 코스메틱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리퀴드 케어 치크, 컬러 케어 립밤, 케어 립추얼, 케어 톤업 등 4개 라인 업의 21개 SKU이며, 모든 제품에 탄력, 보습, 모공커버, 저자극 등 스킨케어 효능 임상실험과 비건 인증을 거쳐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누즈는 ‘익숙함 속 새로움’이라는 메시지를 갖고 있습니다. 컬러 케어라는 낯선 개념이 곧 익숙한 메이크업 방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익숙한 것들을 섞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창작가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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