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프랑스를 방문 중이던 지난 21일(현지시간) 파리 이시레몰리노에서 열린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공식 리셉션에서 최태원 부산엑스포 민간유치위원장의 목발에 키링을 달아주며 환한 웃음으로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부부의 프랑스-베트남 순방 미공개 장면을 26일 공개했다. [대통령실 제공]
suk@heraldcorp.com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프랑스를 방문 중이던 지난 21일(현지시간) 파리 이시레몰리노에서 열린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공식 리셉션에서 최태원 부산엑스포 민간유치위원장의 목발에 키링을 달아주며 환한 웃음으로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부부의 프랑스-베트남 순방 미공개 장면을 26일 공개했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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