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신구가 ‘유퀴즈’ 예고편에 등장해서 자신의 건강에 대해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200회 특집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등장한 다음주 예고에서는 신구가 출연을 알렸다.
이날 신구는 “숨 쉬고 있는 게 감사하다. 지난해에 심부전증이라는 병이 왔다”며 현재 심장 박동수를 조절하는 박동기를 차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구는 요즘 고민으로 “다음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 나이에 소화할 수 있을까 자꾸만 의심이 든다”며 걱정을 알렸다.
한편, 신구가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7월 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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