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13일 양주대모산성 발굴조사 현장을 방문해 발굴조사단으로부터 현황을 청취했다.

市는 삼국시대 유적인 양주대모산성을 정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발굴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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