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3일 오전 3시께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한 병원 주차타워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60여대를 동원해 2시간 만에 초기 진화를 마치고 남은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차타워 건물 등이 탔다.
또 병원에 있던 환자 2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모두 마친 이후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