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 성남산업진흥원 노사가 직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21일(중복) 삼계탕 DAY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노사가 전직원을 대상으로 노사 간 화합과 단합으로 성남산업진흥원 발전과 성남시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올해 초 단체협약 체결을 통해 발전적 노사관계를 모색하여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성남산업진흥원 노사관계자는 “노사 신뢰와 직원 존중문화를 바탕으로 진흥원의 발전과 개인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마련해 노사가 함께하고 직원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이겨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