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 성남산업진흥원 노사가 직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21일(중복) 삼계탕 DAY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노사가 전직원을 대상으로 노사 간 화합과 단합으로 성남산업진흥원 발전과 성남시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올해 초 단체협약 체결을 통해 발전적 노사관계를 모색하여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성남산업진흥원 노사관계자는 “노사 신뢰와 직원 존중문화를 바탕으로 진흥원의 발전과 개인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마련해 노사가 함께하고 직원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이겨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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