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전남 영광의 한빛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95만㎾급)의 발전이 24일 오전 11시 57분께 자동 정지됐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이날 정지 신호를 내는 곳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등 정확한 원인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빛2호기는 한전과 연결된 송전선로에 과부하를 막아주는 SPS(Special Protectection System·고장 파급방지장치)를 시험하던 중 이상 신호가 발생하면서 터빈이 정지됐고 이에 따라 원자로 발전도 자동 정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로는 현재 안정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방사선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원전 측은 자세히 원인을 조사해 정상가동을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ygmoon@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