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추석 물가 안정에 최우선 역점을 둬 달라”고 당부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례회동을 갖고 한 총리에게 이렇게 지시했다.
이날 주례회동에서는 수산물을 포함한 메뉴로 오찬이 진행됐다.
이날 대통령실 구내식당에서도 광어, 우럭 등 모둠회와 고등어구이 등 수산물을 위주로 한 식단이 제공됐다.
대변인실은 “오늘 점심에는 평소보다 1.5배 이상 많은 인원이 구내식당을 이용했으며, 이 중에는 외부 약속을 취소하고 구내식당을 이용한 직원들도 다수 있었다”며 “이 자리에는 정무·시민사회·홍보·사회수석, 대변인 등도 함께했다”고 밝혔다.
silverpaper@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