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를 공식 확인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11일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수일 내에 러시아에 찾아올 것”이라고 발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도 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곧 러시아 연방을 방문하며, 방문 기간 회담이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이달 중 열릴 것이라고 양측이 공식 확인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앞서 정부 관계자는 이날 김 위원장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평양을 떠나 러시아로 향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연합뉴스에 전했다.
ke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