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HD현대중공업은 13일 울산 동구 지역 9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봉사자에 문화공연 관람 지원금 총 4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금 전달식은 이날 현대예술관에서 열렸다. 지역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시설 등 직원과 사회복지사 150여명은 14일 현대예술관에서 열리는 연극 ‘언플러그드’를 관람하고 ‘앙리마티스 앤 조이’ 전시도 이달 말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은 2013년부터 문화공연 관람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좋은 일에 앞장서는 지역 이웃이 연극과 전시를 보며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주민들과 함께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