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은 지난 5월 10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삼성서울병원에 7개월 넘게 입원 중이다. 이 회장의 경영 공백이 길어지는 가운데 삼성은 올해 주력인 스마트폰 사업의 실적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1987년 키를 잡은 이후 삼성을 동북아의 작은 기업에서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발돋움시킨 이 회장은 올들어 ‘마하 경영’을 주창하고 있었다. 이 회장의 와병중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과감한 계열사 매각과 통합 등으로 ‘위기 탈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