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까지 매달 자사주 매입 예정
“책임경영, 일회성 아니라 지속할 것”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이사가 총 1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엘앤에프는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최 대표가 총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주주가치를 제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엘앤에프는 이날 최 대표가 992만6200원 규모의 엘앤에프 주식 62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평균 매입단가는 16만100원이다.
이로써 최 대표가 보유한 주식은 3500주에서 3562주로 늘어났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수는 최고경영자(CEO)로서 최근 급격한 조정을 받은 기업가치 회복에 대한 책임과 책임경영 실행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됨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jiyu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