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까지 매달 자사주 매입 예정
“책임경영, 일회성 아니라 지속할 것”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이사가 총 1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엘앤에프는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최 대표가 총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주주가치를 제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엘앤에프는 이날 최 대표가 992만6200원 규모의 엘앤에프 주식 62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평균 매입단가는 16만100원이다.
이로써 최 대표가 보유한 주식은 3500주에서 3562주로 늘어났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수는 최고경영자(CEO)로서 최근 급격한 조정을 받은 기업가치 회복에 대한 책임과 책임경영 실행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됨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jiy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