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경찰청장에 한창훈 치안감, 전남경찰청장에 박정보 치안감이 각각 내정됐다.
정부는 26일 경찰 치안정감과 치안감 등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한창훈 신임 광주경찰청장은 지난 1997년 간부후보(45기) 경위로 임관해 영광서 방범교통과장, 전서울 양천서 경비교통과장,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장,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박정보 전남경찰청장은 간부후보42기로 경찰에 입직해 경기북부청 파주서장, 서울청 양천서장 및 사이버안전과장, 수사차장 등을 지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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