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여자친구를 차로 납치해서 협박·폭행한 3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체포된 30대 남성 A 씨는 전날 오후 1시30분께 서울 성북구에서 여자친구를 강제로 차에 태운 뒤 흉기로 협박하고 우산 등으로 폭행한 혐의(납치감금·특수협박·특수폭행)를 받는다.
그는 경기도 파주로 이동, 차에서 내린 뒤에도 피해자를 폭행·협박했다.
경찰은 A 씨의 폭행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출동, 같은 날 오후 4시께 강변북로 구리방향 마포대교 북단 인근에서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paq@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