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 박광성 교수가 한일비뇨의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전남대 박광성 교수(비뇨의학교실)는 지난달 27~28일 일본 츠쿠바에서 열린 제39회 한일비뇨의학회 학술대회에서 학회장으로 추대됐다.
또 한일비뇨의학회는 제40회 학술대회를 내년 11월 8~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기로 했다.
한일비뇨의학회는 한국과 일본의 비뇨의학분야 학술교류를 위해 1984년 창립된 이래 일본 고베에서 1회 학술대회를 가진 이후, 두 나라에서 교대로 열리면서 학술교류는 물론 문화교류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