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이 화제다.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전국 일일시청률은 22.2%였던 것으로 밝혀졌다.이는 지난 12월 27일 방송분 19.8%보다 2.4% 상승한 성적이다.또한 토요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으로 방송됐다. 199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인기 가수들이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스페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공개돼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지난 방송에서 터보와 김현정, S.E.S.가 등장했던 것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지누션과 엄정화, 쿨, 소찬휘, 김건모, 이정현 등이 출연해 90년대 모습을 그대로 선보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시청률, 대박났네", "무한도전 시청률, 이 다음편은 뭘로 이어가려나", "무한도전 시청률, 시청률은 둘째 치고 너무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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