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인터플렉스가 실적 개선 전망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플렉스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12% 오른 1만8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주요 증권사가 인터플렉스의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치가 매출액 1천829억원, 영업손실 15억원으로 한달 전 전망치보다 대폭 상향되는 등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을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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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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