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례)=김경민기자]전남 구례군의 한 주택에서 아궁이에 불때다가 70대 2명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10일 구례소방서은 전날 오후 10시46분쯤 전남 구례군 토지면의 한 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 A씨와 동생인 70대 여성 B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구조대를 급파해 응급처치를 한 뒤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해 생명에 지장은 없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주택 아궁이에 불을 때다가 일산화탄소에 중독,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km9971@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