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 26일 사고 현장 주변이 통제돼 있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