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롯데백화점이 내년 1월 21일까지 본점 2층에서 독일 수트케이스 브랜드 ‘플로이드(Floyd·사진)’ 팝업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9가지 색상의 수트케이스와 위켄더백, 쇼퍼백, 워시킷 파우치, 볼캡 등을 선보인다.
내구성이 뛰어난 최고급 마크로론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완성된 플로이드 수트케이스는 스케이트보드 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폴리우레탄 바퀴가 특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기내용 ‘플로이드 캐빈(88만원)’, ‘플로이드 체크인(98만원)’, ‘플로이드 트렁크(128만원)’가 있다. 수트케이스 구매 시 8만원 상당의 플로이드 스티커 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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