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앞두고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 위한 기자회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녹색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31 일 국회 본청 앞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협상 중단 요구 국회 기자회견에 함께 했다. 기자회견은 지난 27일부터 시행 중인 50 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적용 유예를 또다시 요구하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협상의 여지를 남기고 있는 민주당을 규탄하기 위해 개최됐다 .
강은미 의원은 “ 각 사업장의 규모와 상황에 맞게 안전 · 보건 조치를 위해 노력한 사업주는 처벌하지 않는다 ” 며 “ 정부는 공포마케팅과 개악의 미련을 버리고 중소기업 , 소상공인들이 안전 · 보건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역량을 집중하라 ” 고 주문했다 .
sij@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