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앞두고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 위한 기자회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녹색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31 일 국회 본청 앞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협상 중단 요구 국회 기자회견에 함께 했다. 기자회견은 지난 27일부터 시행 중인 50 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적용 유예를 또다시 요구하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협상의 여지를 남기고 있는 민주당을 규탄하기 위해 개최됐다 .
강은미 의원은 “ 각 사업장의 규모와 상황에 맞게 안전 · 보건 조치를 위해 노력한 사업주는 처벌하지 않는다 ” 며 “ 정부는 공포마케팅과 개악의 미련을 버리고 중소기업 , 소상공인들이 안전 · 보건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역량을 집중하라 ” 고 주문했다 .
si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