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정보 교류 및 회원사 수익 확대에 총력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녹색, 그린, 친환경 등 임업이 화두가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회원소득 증대와 환경보호 등 두마리토끼 잡기에 노력하겠습니다”
전남선도임업인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박영수 죽순영농조합대표가 취임했다.
지난 28일 순천에서 열린 전남선도임업인협의회 제10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회원들은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후 제5대 박영수 회장 취임식도 열렸다.
박 신임회장은 “협의회가 임업인들의 산림정보 교류와 임업의 미래 발전을 제시하고, 돈버는 임업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아 가겠다” 며 “글로벌 이슈로 제기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산림의 역할은 갈수록 커져 가고 있는데 우리 임업인들도 지구와 환경을 살리는일에도 적극 동참 할 것”이라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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