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 ‘BSR 봉사단’이 지난 2일 삼일절을 맞아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쓰레기 수거와 주변 정리 등 환경정화 활동(사진)을 펼쳤다.
서대문독립공원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 등으로 투옥돼 옥고를 치르다 순국한 선열을 기리기 위해 1992년 광복절에 개방됐다. 공원에는 독립문, 독립관, 서대문형무소, 순국선열추념탑, 3·1독립선언기념탑 등이 있다.
bhc그룹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 젊은 청년에게 나눔과 상생의 정신이 퍼지도록 봉사단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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