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한국국방수송협회 박래문·이종구 공동회장 등 회원사 30여명을 초청해 YGPA 항만물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7일 항만물류 아카데미는 고객 최우선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수출입 물동량 1위 항만인 여수·광양항을 고객들에게 홍보하고 견학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국방수송협회는 2012년에 창립된 단체로 국방 수송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군이 선진 수송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긴급 상황 발생 시 민간 수송능력을 활용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공사는 △여수·광양항 현황 및 특성에 대한 강의 △홍보관 관람 △항만 안내선 포트 투어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이론 강의와 현장 견학 연계를 통해 방문자들에게 여수광양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