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복합화력발전소에 기자재를 공급한다는 소식 덕분에 1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6.31% 오른 1만6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사우디 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의 설계·조달·시공사인 셉코3와 650메가와트(㎿)급 스팀터빈 2대와 발전기 2대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1500억원 수준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