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TV CF 공개…용기면도 출시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오뚜기는 대표 비빔면인 ‘진비빔면’의 새 모델로 배우 이제훈을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뚜기는 이달 초 새 모델과 함께한 TV CF 촬영을 마치고 오는 21일 공개한다. 진비빔면은 새 모델 발탁과 함께 용기면 제품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오뚜기가 2020년 출시한 진비빔면은 출시 3개월 만에 3000만 봉지 이상 판매됐다. 누적판매량은 1억300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비빔면 시장을 겨냥해 진비빔면의 새 모델로 배우 이제훈을 발탁했다”며 “젊은 소비자층을 고려해 진비빔면을 간편성, 휴대성을 강화한 용기면으로도 출시했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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