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전라남도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장애인용 하이패스 단말기 1300대를 무상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무상 지원 사업은 위치 정보 제공 기능이 추가된 일반 단말기까지 지원하는데 일반 단말기는 4만 3000원, 지문인식 단말기는 11만 2000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 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한 전남지역 등록 장애인 본인 또는 주민등록상 함께 등재된 보호자 명의 차량으로 최근 5년 이내에 하이패스 단말기 감면 지원 혜택을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장애인 통합복지카드, 차량등록증과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가까운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영업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parkd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