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호남고속도로를 달리던 승합차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5시 16분께 순천시 승주읍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순천1터널 인근을 주행 중이던 승합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불은 22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승합차 1대가 전소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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