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흥)=김경민기자] 인테리어 업체의 기름 보관 용기를 청소하던 작업자가 호흡곤란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시 58분께 전남 고흥군 고흥읍 한 인테리어 업체에서 청소하던 70대 A씨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의식이 있던 A씨는 가스중독으로 추정되는 어지럼증 등을 호소했다.
응급 처치받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기름을 보관하는 협소한 공간에서 청소 작업을 하다가 악취 등으로 이러한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kkm9971@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