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024년도 재외공관장회의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이도훈(첫째줄 왼쪽 첫번째) 주러시아 대사와 정재호(첫째줄 왼쪽 두번째) 주중대사를 비롯한 재외공관장들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를 경청하고 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024년도 재외공관장회의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이도훈(첫째줄 왼쪽 첫번째) 주러시아 대사와 정재호(첫째줄 왼쪽 두번째) 주중대사를 비롯한 재외공관장들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를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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