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치안, 참여치안 성과 소개 및 외사치안 현황 및 협의회 운영 방안 논의
[헤럴드경제(무안)=김경민기자]전라남도경찰청(청장 박정보)은 최근 남도마루에서 외사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경찰의 정성치안 · 참여치안에 대한 성과 소개, 외사치안 현황 및 외국인 인권보호 방안 등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보 전남경찰청장은 “전남지역은 외국인 계절노동자 등 외국인이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외국인과 관련된 치안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 치안유지를 위해서는 협의회의 정책 제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인숙 외사자문협의회 신임 회장은 “경찰에서 추진 중인 외사정책이 잘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외사자문협의회는 경찰에서 추진 중인 외국인 관련 치안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대한 자문, 체류 외국인의 인권보호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을 해오고 있다.
kkm9971@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