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씨소프트가 12년만에 기업이미지(Corporate Identity, CI)를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CI는 글로벌 환경에서의 혁신적인 변화와 성장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의 가로형과 세로형 CI를 가로 형태로 단일화하고 심볼의 색상을 우아함과 완결을 의미하는 ‘골드’와 견고함과 신뢰를 상징하는 ‘다크블루’로 바꿨다.
앞서 김택진 대표는 지난 5일 진행된 2015년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에게 “기술 및 서비스 혁신, 그리고 이를 위한 혁신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주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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