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가 다음 달 19일까지 대형 '포켓몬 타운'으로 변신하고 석촌호수에는 피카츄 대형 아트벌룬이 뜬다.
'포켓몬 타운 2024 위드 롯데'는 롯데그룹의 지적재산권(IP) 콘텐츠 비즈니스를 강화하라는 신동빈 회장의 지시에 따라 그룹 전사 차원으로 마련됐다.
피카츄를 비롯한 여러 포켓몬 조형물을 중심으로 롯데GRS가 운영하는 '이상해씨의 도넛 창고', 롯데칠성이 운영하는 '꼬부기의 음료수 보관소', 롯데컬처웍스가 운영하는 '메타몽의 무비하우스' 등 각 계열사와 포켓몬의 특색을 살린 재미있는 부스들을 만날 수 있다.
또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는 포켓몬 상품 팝업스토어를 열고, 롯데월드몰 곳곳에 포켓몬과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케제닉’을 설치했다.
다음달 11일과 12일에는 오후 3시30분과 6시30분부터 각각 20분 동안 아레나광장 일대에서 포켓몬 퍼레이드를 펼친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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