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국립 전북대학교 공공인재학부(학부장 정태종 교수)가 올해 시행된 제13회 변호사시험에 모두 5명이 합격했다.
30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 학부 졸업생 김하은(13학번) 씨를 비롯해 김명훈·전지현(14학번), 박치원(16학번), 이해수(17학번) 학생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학 공공인재학부는 법조계 진출을 꿈꾸는 학생 지원을 위해 전북지방변호사회와 법조 실무 체험 프로그램 운영하며 졸업 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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