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베테랑 이정민이 우승을 차지한 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이 올해 가장 높은 중계방송 시청률을 기록했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KLPGA챔피언십의 평균 시청률은 0.33%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치러진 KLPGA투어 6개 대회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또한 이정민이 거침없이 우승을 향해 질주한 최종 라운드의 시청률은 무려 0.62%에 이르러 올해 열린 KLPGA투어 대회에서 최고 시청률 라운드로 나타났다. 이정민이 연속 버디로 우승을 향해 줄달음칠 때 순간 시청률은 1.154%로 치솟았다.
sport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