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14일부터 멤버스위크 ‘그레이 데이(Grey Days)’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멤버스위크는 뉴발란스가 매년 고객에게 혜택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대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그레이 데이’는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색상을 내세운 캠페인이다.
캠페인 기간 액티브웨어(NB ATHLETIC CLUB) 컬렉션, 530 시리즈, 860v2 시리즈, 574 시리즈, 993시리즈 등 다양한 의류 및 신발 상품을 소개한다. 행사를 기념해 글로벌 앰버서더 아이유의 화보와 프로야구단 KT wiz와 협업한 유니폼도 선보인다. 또 등급별 래플 이벤트, 등급 부스팅 혜택, 일정 금액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쿠폰 증정 등 뉴발란스 멤버만을 위해 혜택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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