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간 청소년 200만명 지원 공로
CJ나눔재단이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CJ나눔재단은 2005년 설립 후 19년간 200만여 명의 청소년을 지원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재단은 CJ도너스캠프 청소년 문화동아리 등 1만 8000여 개의 문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 참여자 김은호 씨, ‘CJ도너스캠프 드림 어게인’ 참여자 김이진 씨,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장학생’ 변상훈 씨 등 지원사업 수혜자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도 직업 교육과 학업 활동을 이어가며 유사한 환경에 놓인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봉사에 참여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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