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나눔과 봉사 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된 7개 단체에 ‘구정언론홍보 표창’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누구나 찾아 즐길 수 있는 카페 폭포 콘서트를 열었으며, 사단법인 한국지반신소재학회는 정기총회 때 받은 쌀 화환 120㎏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기부한 점을 공적으로 평가 받았다.
이밖에 사단법인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서울지역본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공연팀, 명지대학교 중앙댄스동아리 MGH, 관내 비영리단체인 상록수 등이 우수단체로 표창받았다. 이용경 기자
yk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