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나눔과 봉사 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된 7개 단체에 ‘구정언론홍보 표창’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누구나 찾아 즐길 수 있는 카페 폭포 콘서트를 열었으며, 사단법인 한국지반신소재학회는 정기총회 때 받은 쌀 화환 120㎏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기부한 점을 공적으로 평가 받았다.
이밖에 사단법인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서울지역본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공연팀, 명지대학교 중앙댄스동아리 MGH, 관내 비영리단체인 상록수 등이 우수단체로 표창받았다. 이용경 기자
yk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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