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광양문화예술회관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공연, 영화 상영, 전시회를 다채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선, 기획 공연은 지난 8일 대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던 '2015 신년 음악회'를 시작으로, 성악과 국악, 연극, 대중음악, 뮤지컬을 비롯해 모두 8회를, 영화는 총 14편을, 기획 전시는 예술단체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4회를 준비했다.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지원사업, 국립예술단체 공연, 민간예술단체 공연 등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정부가 추천하는 우수 공연 작품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공연 전문 기획사와 민간 예술인, 공연단체에 대한 문예회관의 시설 대관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도 내놨다.한편,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공연과 영화 상영, 각종 전시회 일정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SMS수신신청서를 제출하면 며칠 전에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도 받아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