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콤이 사물인터넷(IoT) 시장 성장 수혜 기대로 연일 급등세다.
코콤은 16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전날 대비 10.14%(1050원)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전문 기업인 코콤은 음성으로 가정의 조명과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기기로 사물인터넷 수혜주로 꼽힌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콤이 사물인터넷(IoT) 시장 성장 수혜 기대로 연일 급등세다.
코콤은 16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전날 대비 10.14%(1050원)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전문 기업인 코콤은 음성으로 가정의 조명과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기기로 사물인터넷 수혜주로 꼽힌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