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17일 오전 집중호우로 출입이 통제됐던 서울 시내 29개 하천 중 7곳 통제가 해제됐다.
인근 천변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동부간선도로와 증산교, 사천교, 가림길 등 도로 4곳의 차량 통행도 재개됐다.
다만 낮 12시 기준 침수예보는 강동·강서·은평·마포·종로·서대문·성북·강북·송파·노원 10개 자치구에 아직 발령돼 있다. 서울시는 시간당 강우량 55㎜ 초과, 15분당 강우량 20㎜ 초과, 도로수위계 기준 침수심 15㎝ 초과 중 하나에 해당할 경우 자치구별로 침수예보를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102건으로 집계됐다.
kl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