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8월 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데드풀과 울버린' 팝업행사(사진)를 진행한다.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개봉을 기념하는 행사다. 데드풀과 울버린부터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캐릭터 피규어와 굿즈를 판매한다. 팝업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바이닐 코스터(9000원), ‘위스키 잔(3만5000원)’도 있다.
방문 고객에 데드풀 포토카드, 데드풀&울버린 부채를 증정하며, 영화 예매권을 가져오면 모든 상품을 1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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