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주제 11개 작품 전시, 도심 속 미디어아트 구현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신세계는 내달 13일까지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1층 오픈스테이지와 파미에스테이션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여름의 끝에서 비추는’이라는 주제로 꾸려진다. 물의 파동을 시각화한 작품으로 유명한 송창애 작가 등 국내 11명의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가로 25m, 세로 10m 대형 전광판과 함께 31개 미디어 패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신세계 관계자는 “대규모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쇼핑·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공간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op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