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주제 11개 작품 전시, 도심 속 미디어아트 구현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신세계는 내달 13일까지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1층 오픈스테이지와 파미에스테이션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여름의 끝에서 비추는’이라는 주제로 꾸려진다. 물의 파동을 시각화한 작품으로 유명한 송창애 작가 등 국내 11명의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가로 25m, 세로 10m 대형 전광판과 함께 31개 미디어 패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신세계 관계자는 “대규모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쇼핑·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공간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op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