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마케팅 참여…9월 말부터 활동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오는 25일까지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레디 서포터즈’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활용에 능숙한 20대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9월 말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활동한다. 매월 제공하는 비레디 제품으로 뷰티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비레디는 브랜드 담당자와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 본사 투어 등 소속감도 부여한다. 활동 수료 시 인증서와 상금 혜택을 제공한다.
비레디 관계자는 “서포터즈 1기보다 2기 지원자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3기 활동도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9년 맨즈 메이크업 브랜드로 출범한 비레디는 현재 젠더 뉴트럴 스킨케어 라인을 론칭하며 토탈 스타일링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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