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탤런트 엄기준이 “집에서는 아무것도 안 입고 있는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엄기준은 지난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집에 있을 때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럼 집에서 피규어를 조립할 때도 아무것도 입지 않느냐”고 물었고, 엄기준은 “그랬던 것 같다”고 답했다.
또 김구라는 “그러다가 부품이 떨어지면 어쩌냐”고 말했고 김국진은 “찾기는 좋겠다”고 맞장구를 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아프니까 중년이다’ 특집으로 유준상, 엄기준, 이건명이 출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