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롯데 야구선수 강민호(30)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와 열애설을 인정했다.
강민호는 22일(한국시간) 한 매체를 통해 “ 2012년 시구를 통해 만남이 시작됐다. 내가 좋아해서 따라다녔다”며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지금처럼 이쁜 사랑을 하겠다.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시즌을 앞두고 있는 만큼 캠프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여자친구가 많이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2년 8월 롯데 사직구장에서 처음 만남을 가졌다.
부산 출신인 신소연 캐스터가 롯데 사직구장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고, 강민호가 공을 받으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신소연의 고향이 롯데의 연고지인 부산이라는 점이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데 한 몫했다.
앞서 두사람은 강민호가 지난 16일 전지훈련을 떠나기 위해 찾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신소연과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었다.
한편, 신소연은 SBS 기상캐스터로, SBS ‘모닝와이드’에서 활약중이다.
gorgeou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