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BS2 ‘힐러’가 자체최고기록을 세우며, 방영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써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힐러’는 10.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회 방송분이 기록한 9.1%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힐러’가 방송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지만, 월화 안방에서 1위 자리에 오른 것은 아니다. 지극히 미미한 격차로 SBS ‘펀치’가 최강자를 지켰다. 전국 기준 10.4%였다. 하지만 수도권 기준으로는 1, 2위가 뒤집혔다. ‘펀치’는 수도권 기준 10.8%, ‘힐러’는 수도권 기준 11.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첫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7.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he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